세상을 바꾸는 일은 단체의 사명에서 시작됩니다. 그런데 현장의 시간은 후원금 입금 확인, 명단 정리, 미납 연락 같은 반복 업무에 먼저 쓰입니다. 도네이션박스는 이 간극을 없애기 위해 태어났습니다.
우리는 후원을 시작하는 일도, 후원을 받는 일도 쉬워야 한다고 믿습니다. 절차가 쉬워질수록 마음은 더 많이 모입니다. 그것이 도네이션박스가 만들어 가는 후원 문화입니다.
도네이션박스를 만든 페이소프트는 오랫동안 CMS 자동이체와 카드 정기결제 서비스를 개발해 온 정기결제 전문기업입니다. 수많은 단체의 수납 현장을 지원하며 한 가지 공통된 어려움을 발견했습니다 — 후원은 마음의 일인데, 관리는 노동의 일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.
그래서 결제 인프라 위에 모금과 후원자 관리를 하나로 올렸습니다. 기부금 영수증 자료 준비부터 정기후원 수납까지, 담당자 한 사람이 감당하던 일들이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— 그것이 도네이션박스의 출발점입니다.
전담 개발자나 교육이 없어도 됩니다. 처음 사용하는 분도 스스로 모금을 시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화면을 끝까지 지킵니다.
후원금은 신뢰를 먹고 자랍니다. 수납과 미납의 모든 내역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단체와 후원자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.
단체를 지탱하는 힘은 정기후원입니다. 자동 수납으로 후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모금을 만듭니다.
도네이션박스는 (주)페이소프트의 CMS+ 후원모금 관리 플랫폼입니다. 페이소프트는 CMS 자동이체·카드 정기결제·그룹웨어를 개발해 온 정기결제 전문기업으로, 효성CMS 자동이체와 연계한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 위에서 도네이션박스를 운영합니다.